오늘의 묵상
| 말씀 | 민 3:1~13 |
|---|---|
| 설교일 | 23. 1. 3일(화) |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 성막을 만드시고 성막 가운데 거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장남을 대신한 레위인들에게 성막을 관리하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처음 난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역할은 성막의 거룩성을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성막의 거룩성도 지켜야 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룩성도 지켜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가 이스라엘 가운데 임하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막과 이스라엘의 거룩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들 또한 거룩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 대한 정결법들이 복잡하고 많습니다. 성막과 제사에 대한 규정도 많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룩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막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제 역할을 하려면 거룩해야 합니다. 성막을 통해서 보호와 축복이 이스라엘 가운데 내려지기 위해서는 거룩해야 했습니다.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도 결국 하나님이 정하신 불이 아닌 다른 불로 드리다가 자식이 없는 상태에서 죽게 된 것입니다.
교회는 사역도 중요하지만 교회가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온전하게 서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거룩한 공동체 가운데, 거룩한 백성들 가운데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바란다면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온전하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책망과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배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드려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를 하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기뻐 받으시는 예배나 기도는 하나님 성품에 합당한 예배와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합당한 예배와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존재에 합당한 예배와 기도는 거룩한 예배와 기도입니다. 그래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정하신 규범대로 성막을 관리하고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야 거룩한 제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순전한 신앙,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으로부터는 멀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때가 묻고, 왜곡되고, 나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는 신앙인이 되어 감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기대한다면 다시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서야 합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손을 잡으시고 사용하십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
| 1878 | 공동체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4월 5일(주일) | 남일출 | |
| 1877 | 기도는 다시 기회를 얻게 한다/4월 3일(금) | 남일출 | |
| 1876 | 간절함이 곧 기적이다/4월 2일(목) | 남일출 | |
| 1875 | 기도의 한계가 삶의 한계다/4월 1일(수) | 남일출 | |
| 1874 | 기도는 큰 유익이 있다/3월 31일(화) | 남일출 | |
| 1873 | 야베스처럼 기도해야 한다/3월 30일(월) | 남일출 | |
| 1872 | 거절도 하나님의 응답이다/3월 29일(주일) | 남일출 | |
| 1871 | 기도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한다/3월 27일(금) | 남일출 | |
| 1870 | 기도하다가 위기도 만난다/3월 26일(목) | 남일출 | |
| 1869 |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라/3월 25일(수) | 남일출 | |
| 1868 | 기도 소리로 교회를 채워라/3월 24일(화) | 남일출 | |
| 1867 | 기도는 절망을 이겨내게 한다/3월 23일(월) | 남일출 | |
| 1866 | 문제보다 기도가 더 커야 한다/3월 22일(주일) | 남일출 | |
| 1865 | 희망은 기도로부터 시작된다/3월 20일(금) | 남일출 | |
| 1864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3월 19일(목) | 남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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