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214(토)~17(화) 명절이었다
    2026-02-22 11:24:39
    방송실
    조회수   75

     

    2026.2.14(토)~17(화) 명절이었다

     

    • 예전에는 방문하는 명절이었는데 이제는 준비하는 명절로 바뀌었다. 물론 준비하는 대부분의 일은 아내가 담당한다. 처가는 우리 집에서 모이고, 본가는 안동에서 모였다. 형제들이 근무로 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준비해야 할 것은 다 준비해야 한다. 그나마 함께 준비해서 큰 어려움은 없다. 준비하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명절이었다. • 외가가 있었던 동네에 참깨를 재료로 해서 라떼를 만들어 파는 커피숍이 있다. 참새 방앗간처럼 고향 집을 방문할 때마다 들르는 곳이다. 심지어 평일은 판매하지 않는다. 참기름 제유소이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참기름을 짜면서 공휴일이나 명절에는 참깨라떼를 판매한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평일도 영업한다. 나만의 것을 들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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