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218(수)~20(금) 채워주시다
    2026-02-22 11:24:47
    방송실
    조회수   521

     

    2026.2.18(수)~20(금) 채워주시다

     

    • 갑자기 교회에 사역자의 빈자리가 많이 생겼다. 감사한 것은 빈자리들이 서서히 채워지고 있다. 반주, 찬양 인도 등 곳곳에 빈자리가 생겼다. 그런데 마치 하나님이 준비하고 계셨던 것처럼 차례대로 빈자리를 다 채우신다. • 명절 기간 새벽기도회, 수요예배는 조금 힘든 사역이다. 빈자리가 주는 느낌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수요예배는 아니었다. 감사한 마음이다. • 새가족심방이 가정에서, 때론 교회에서 계속되고 있다. • 성도들이 세상에서 외롭게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주셨다. 혼자 처절하게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혼자 싸우는 싸움은 더 처절하고 더 외롭고 더 고통스럽다. 혼자 있게 하지 말아야 한다. • 올해는 교회 곳곳에 동역자를 주셨다는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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