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51217(수)~19(금) 하나님 바라보기
    2025-12-21 11:40:50
    방송실
    조회수   445

     

    2025.12.17(수)~19(금) 하나님 바라보기

     

    • 콧물, 기침, 설사를 동반한 병명을 알 수 없는 병으로 2주 이상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운동을 해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조만간 조금 더 고생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어쩌면 동료들의 배신을 경험한 마음의 병과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 자녀가 6개월 과정의 워홀을 호주로 떠났다. 취업을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영어에 도전해보겠다는 말에 ‘아니’라고 할 수 없어서 허락했고 부모의 품을 떠났다. 어떤 명목으로든 자녀와 멀어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나는 사람을 무척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최근 내 인생에 경험해보지 못한 배신을 경험했다. 아빠를 닮은 자녀들도 사람을 좋아한다. 혹 아빠 같은 배신을 경험할까? 미리 걱정되는 마음이 없지 않다. 얄밉게도 하나님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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