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51224(수)~26(금) 성탄과 연말
    2025-12-28 11:20:50
    방송실
    조회수   324

     

    2025.12.24(수)~26(금) 성탄과 연말

     

    • 겨울이 추운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추워지니까 불편해지는 것이 많아졌다. • 성탄축하예배에 많은 성도들이 와서 선물이 모자랐다. 미안하고 감사했다. 내년에는 큰 믿음을 가지고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 • 수요예배와 홍바하를 함께 했다. 짧은 시간 기도였지만 목회자들이 마이크를 잡고 잘 인도해줘서 개인적으로 큰 감동과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다. • 성탄절 구미대 한국어 동아리 모임을 위해 아내와 학교를 방문했다.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고, 복음도 전했다. 복음을 전하는 순간 바로 방해가 들어왔다. 세상은, 마귀는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싫어한다. • 건축 후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후배 만났다. 목회에 찾아드는 섭섭함에 대해 후배가 선배에게 주는 권면과 배려가 훈훈함으로 다가왔다. 위로와 평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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