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말씀 | 시편 9:1~20 |
|---|---|
| 설교일 | 26. 7. 9일(목) |
시편 9편도 다윗의 시입니다. 시편 9편과 10편은 원래 한편의 시편입니다. 각 연의 첫 글자가 히브리어 자음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1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다윗은 하나님께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 자신의 마음을 다 바쳐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행하신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지금보다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은 감사제목을 찾아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더 많이 아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다음은 2절입니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다윗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기뻐하고, 자기 성공을 기뻐하고, 자기 이익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왕입니다. 왕은 그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다윗에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이, 신하들이 다윗을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의 신하가 되어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존재를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은 그 분의, 그 존재의 신하인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자신이 철저하게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양해야 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잊어버림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18절입니다.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그들을 잊어버리시기 때문에 악인들의 삶의 결과와 같은 슬픈 결말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할 때도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 되고,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많은 성도가 승리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 결과 결정적인 시간에 하나님으로부터 잊어버림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승리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혹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시지는 않으셨습니까? 언젠가는 하나님으로부터 외면을 당하시게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
| 1948 | 감사를 찾아라/7월 9일(목) | 남일출 | |
| 1947 | 사람이 무엇이기에/7월 8일(수) | 남일출 | |
| 1946 | 하나님께 피하는 것은 은혜다/7월 7일(화) | 남일출 | |
| 1945 | 주님이 나를 받쳐 주십니다/7월 3일(금) | 남일출 | |
| 1944 | 말씀을 더 연구하라/7월 2일(목) | 남일출 | |
| 1943 | 참 행복합니다/7월 1일(수) | 남일출 | |
| 1942 | 모든 일을 사랑으로/6월 30일(화) | 남일출 | |
| 1941 | 사망을 삼킨 부활의 승리/6월 28일(주일) | 남일출 | |
| 1940 | 부활을 기다리는 삶/6월 26일(금) | 손병욱 | |
| 1939 | 죽은 자의 부활/6월 25일(목) | 손병욱 | |
| 1938 | 그리스도의 부활/6월 24일(수) | 손병욱 | |
| 1937 | 품위 있게, 질서 있게/6월 23일(화) | 최영근 | |
| 1936 | 방언과 예언의 유익/6월 22일(월) | 최영근 | |
| 1935 | 가장 좋은 길, 사랑/6월 21일(주일) | 남일출 | |
| 1934 | 한 성령과 다양한 은사/6월 19일(금) | 남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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