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말씀이 있는 삶/1월 30일(금)
    2026-01-29 15:13:42
    남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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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창 21:1~21
    설교일 26. 1. 30일(금)

      하나님은 사라가 믿지 못했지만 말씀하신 대로 그의 삶에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1절과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에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아브라함이 99세 때 사라의 나이가 89세 때 사라가 임신을 하고, 아브라함의 나이가 100세 때 사라가 90세 때 사라가 출산을 했습니다. 전혀 불가능한 일 같았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일하심도 많습니다. 1절에 보면 말씀하신 대로라는 구절이 두 번이나 나옵니다. 그리고 2절에서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때에, 말씀하신 방법으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아브라함과의 약속이 무려 25년 만에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더라도 긴 시간 동안 기다림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는 삶,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삶이 중요합니다.

      이삭을 낳은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삭의 출생으로 인해서 기쁨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신의 아들 이삭을 놀리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9절입니다.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불신앙의 결정은 근심을 만듭니다. 11절입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이스마엘로 인해서 아브라함에게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불신앙은 웃음을 준 아들을 순식간에 근심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이스마엘을 쫓아냈습니다. 문제는 집에서 쫓아낸다고 해서 문제를 아브라함과 이삭의 삶에서 영원히 내쫓을 수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이후 영원히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은 불신앙과 싸우는 것입니다. 불신앙이 등장할 때마다 불신앙과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으면 불신앙은 자라게 되고 우리를 괴롭힐 것입니다. 불신앙은 대부분 가장 좋은 날, 가장 행복한 날, 가장 의미 있는 날에 등장합니다. 젖을 떼는 날은 보통 2세 이후입니다. 그리고 이날을 중요한 날로 여겨 잔치를 벌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신앙의 결정인 이스마엘이,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웃음이 되어준 이삭을 괴롭힙니다. 불신앙이 행복한 날이 등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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