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말씀 | 이사야 2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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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일 | 26.8.12일(수) |
하나님이 심판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사야는 남은 자들이 서쪽 바다와 땅끝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큰 소리를 듣습니다. 그들이 찬양하는 동기이자 내용은 '여호와의 위엄'때문입니다. 전세계적인 심판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위엄이 지상에 밝히 드러나는 그때에 사람들은 '진실로 높은 자가 누구인지'비로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에 세상은 하나님의 위엄을 보게 되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강대한 나라들과 백성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며, 풍요로운 땅들과 민족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강대한 나라, 풍요로운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무너질 때에 세상은 하나님이 위엄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땅을 심판하시며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가운데서도 ‘그들은’ 소리 높여 여호와의 위엄을 찬양하며, 여호와를 영화롭게하며 의로우신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온 세상에, 온 땅에 내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피조물은 없습니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하나님의 심판은 임할 것입니다. 그런데 또한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 살리시며 구원하실 자들도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자신에게는 구원의 날이 될 것을 구원 받은 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그들에게는 구원의 날이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고 있는 중에도 그들은 심판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며 경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심판 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왕이 되시는 날이 온다고 말씀합니다. 심판에서 구원 받은 자들은 왕되시는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그의 성호를 찬양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여호와께서 왕이 되시고 영광 받으시는 것이 당연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의 날에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날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약속을 받은 자들로써 오늘을 살고 있다면 우리는 세상이 변해도, 살기 힘들고 어려운 세상이 되어도, 삶이 버겁고 힘들어도 자신이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아님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초라해 보이는 삶이라 할지라도 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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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 땅 끝에서부터 들리는 찬양/8월 12일(수) | 손병욱 | |
| 1972 | 즐거움이 사라진 땅/8월 11일(화) | 손병욱 | |
| 1971 | 이빙과는 달라야 한다/8월 9일(주일) | 남일출 | |
| 1970 | 세상도 돌아온다/8월 7일(금) | 남일출 | |
| 1969 | 조용히 감찰하시는 하나님/8월 6일(목) | 손병욱 | |
| 1968 | 무너지는 영광, 세워지는 신앙/8월 5일(수) | 손병욱 | |
| 1967 | 모압의 교만/8월 4일(화) | 최영근 | |
| 1966 | 무너지는 열방/8월 3일(월) | 최영근 | |
| 1965 | 하나님과의 관계가 핵심이다/8월 2일(주일) | 남일출 | |
| 1964 | 남은 자들의 찬양/7월 31일(금) | 남일출 | |
| 1963 | 이새의 줄기에 돋아난 싹/7월 30일(목) | 남일출 | |
| 1962 | 남은 자가 돌아오리니/7월 29일(수) | 남일출 | |
| 1961 | 앗수르에게 화 있을진저/7월 28일(화) | 남일출 | |
| 1960 | 흑암에 땅에 비칠 큰 빛/7월 26일(주일) | 남일출 | |
| 1959 | 믿어야 굳게 선다/7월 24일(금) | 남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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