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말씀 | 창 3:14~24 |
|---|---|
| 설교일 | 26. 1. 6일(화) |
하나님은 범죄한 뱀과 인간에게 형벌을 내리십니다. 14절과 15절에서는 뱀에게 형벌을 내리셨고, 16절에서는 하와에게 형벌을 내리셨고, 17절에서 19절에서는 아담에게 형벌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이 형벌의 땅이 되었습니다. 범죄 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행복해야 할 공간, 가장 안정적이어야 할 공간, 가장 자유로워야 할 공간이 형벌의 땅이 되었습니다. 범죄 때문입니다. 죄가 빼앗아 가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에 행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기보다는, 무엇을 더 잘하기 위해서 노력하기보다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하나님께 범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범죄 함으로 에덴의 자유와 평화를 깼습니다. 누리던 것들을 빼앗겼습니다. 교회도 무엇을 더 노력하기보다는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 위한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인생도 무엇을 더 하기보다는 하나님께 범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더 해서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투자하고,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본질은 범죄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탁을 들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축복을 범죄함으로 인해 지키지 못했습니다. 지키지 못해서 잃어버리게 됩니다.
죄는 단절을 가져옵니다. 이어져 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죄는 사람과 진정한 교통과 교제를 단절시킵니다. 죄는 자연과 동물과의 관계를 단절시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관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지배하고, 미워하고, 학대하고, 파괴하는 관계 속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을 그리워합니다. 에덴동산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문제는 죄를 떠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무엇을 더 해서 만들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범죄하지 않아야,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잠시는 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영원히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겪는 아픔은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죄의 문제입니다. 죄가 에덴을 파괴했고, 죄가 관계를 깨트렸고, 죄가 행복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회복하기를 원한다면 죄를 떠나야 합니다. 죄로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가 그렇게 원하는 진정한 샬롬은 우리가 누릴 수 없습니다. 선악과의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범죄 하게 됩니다. 그나마 남은 평안까지 빼앗기게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
| 1820 | 새 이름, 새 믿음/1월 23일(금) | 남일출 | |
| 1819 | 불신앙이 초래하는 것들이 있다/1월 22일(목) | 남일출 | |
| 1818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1월 21일(수) | 남일출 | |
| 1817 | 하나님이 승리를 주셨다/.1월 20일(화) | 남일출 | |
| 1816 | 위기를 기회로/1월 18일(주일) | 남일출 | |
| 1815 | 고난은 믿음의 매개체다/1월 16일(금) | 남일출 | |
| 1814 | 멈춘 탑, 열린 길/1월 15일(목) | 남일출 | |
| 1813 | 열방의 기원/1월 14일(수) | 남일출 | |
| 1812 | 하나님이 노아와 언약을 세우시다/1월 12일(월) | 최영근 | |
| 1811 | 기억의 은혜, 예배의 시작/1월 11일(주일) | 남일출 | |
| 1810 | 심판의 물결, 구원의 방주/1월 9일(금) | 손병욱 | |
| 1809 | 죽음 속에 빛난 동행/1월 8일(목) | 남일출 | |
| 1808 | 죄가 망치고 있는 것들/1월 7일(수) | 남일출 | |
| 1807 | 죄가 한 일입니다/1월 6일(화) | 남일출 | |
| 1806 | 사람을 찾아오십니다/1월 5일(월) | 최영근 |

댓글